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여덟 살 병아리’ 입학 축하해요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신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한 담임교사가 다음주 개학을 앞두고 교실을 꾸미며 신입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까지는 유치원생, 초등학교 1∼2학년의 경우 매일 등교가 가능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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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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