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정인양을 입양한 후 수개월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양부 안모씨가 탄 차량이 나오자 시민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2021.1.13
뉴스1
뉴스1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김정은 “특별한 선물”…아빠 옆에서 저격소총 쏘는 김주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8/SSC_202602280948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