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도서관 입구에 임시휴관을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일부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보다 강화된 긴급조치를 실시했다. 서울도서관은 이에 18일까지 임시휴관을 결정했다. 2020.1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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