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판정 전 제주 방문
북적이는 제주국제공항 도착층
추석인 1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도착층이 밀려드는 입도객으로 붐비고 있다. 2020.10.1 연합뉴스
제주도는 경남지역 확진자 A씨 일행 3명이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제주를 방문한 사실을 경남지역 보건소로부터 18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를 여행한 후 17일 경남지역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 방역 당국은 이들과 관련한 세부 동선과 접촉자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 조치에 나설 방침으로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이동 동선을 목록 형태로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