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 등촌자활센터 현장 점검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 등촌자활센터 현장 점검

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입력 2020-11-17 17:59
수정 2020-11-1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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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해 애로사항 등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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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현장의정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현장의정 지난 16일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등촌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강서구의회 제공
서울 강서구의회가 지역 복지행정 현장을 방문·점검했다.

17일 강서구의회는 지난 16일 미래복지위원회는 위원들이 가양1동의 ‘서울 강서 등촌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활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서울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는 학교환경개선, 의류수선, 소독방역사업단 등 11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시설 상황와 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신낙형 미래복지위 위원장은??“지역자활센터에서 펼치고 있는 여러 지원 사업들은 우리 구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면서 “자활센터가 저소득층 구민들에게 사회적 자립과 새로운 희망의 디딤돌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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