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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양천구 양천성당에서 서울시 관계자가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모든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교회를 제외한 성당과 사찰 등은 대면 행사를 허용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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