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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0명으로, 해외유입 6명의 5배다.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305명으로 집계됐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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