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인권위 소속 공무원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술에 취해 택시를 타고 잠이 들었다가 서울 은평구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가 깨워 요금을 달라고 하자 주먹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