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성북경찰서 입구에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 소환조사에 대비해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임순영 젠더특보는 성추행 의혹을 인지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보고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2020.7.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