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토교통부는 오는 7월부터 8자리 반사필름식 번호판을 도입하며 해당 번호판은 ‘재귀 반사’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야간 시인성 확보에 유리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고 평가된다. 2020.6.29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