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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근무한 서울 강남구 한 가라오케의 문이 굳게 잠겨 있다. 2020.6.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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