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1일 충남 아산시 신창면 이동양봉장에서 한국양봉협회 충남도지회 서산지부장인 이종엽 씨가 들고 있는 텅 빈 꿀벌집.
한국양봉협회 충남도지회 서산지부와 서산시는 본격적인 아카시아꿀 생산 철인 요즘 기상 여건 악화로 지역의 140여 양봉 농가가 아카시아꿀을 거의 채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종협 서산지부장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