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용산 정비창’ 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박윤슬 기자 입력 2020-05-14 14:53 수정 2020-05-14 14:5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05/14/2020051450013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국토부와 서울시가 용산역 정비창 부지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한 가운데 14일 서울 용산 정비창 부지 일대 모습. 2020. 5.1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국토부와 서울시가 용산역 정비창 부지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한 가운데 14일 서울 용산 정비창 부지 일대 모습. 2020. 5.1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국토부와 서울시가 용산역 정비창 부지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한 가운데 14일 서울 용산 정비창 부지 일대 모습. 2020. 5.14 김광철 서울시의원, ‘사용 후 배터리’ 미래산업 선점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전기자동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용 후 배터리’를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재사용·재제조·재활용이 가능한 핵심 순환자원으로 보고, 서울시 차원의 체계적인 산업 육성과 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자동차 시장의 빠른 성장과 함께 사용 후 배터리 발생량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사용 후 배터리 배출량은 2023년 2355개에서 2029년 7만 8981개, 2030년에는 10만 7500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시장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사용 후 배터리 관련 세계 시장은 2022년 약 80억달러에서 2030년 424억달러, 2040년에는 208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서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개정 조례는 우선 ‘사용 후 배터리’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여 서울시 관련 정책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다졌다. 아울러 시가 마련하는 사용 후 배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