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서울 지하철, ‘혼잡 단계’ 이르면 마스크 미착용시 탑승 제한

[서울포토]서울 지하철, ‘혼잡 단계’ 이르면 마스크 미착용시 탑승 제한

오장환 기자
입력 2020-05-13 10:41
수정 2020-05-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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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3일 오늘부터 지하철 혼잡도(승차정원 대비 탑승객 수)가 150% 이상에 도달해 열차 내 이동이 어려운 ‘혼잡 단계’에 이르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의 탑승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지하철 1호선 용산 급행 열차가 출근하는 시민들로 가득 차 있다. 2020.5.1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울시는 13일 오늘부터 지하철 혼잡도(승차정원 대비 탑승객 수)가 150% 이상에 도달해 열차 내 이동이 어려운 ‘혼잡 단계’에 이르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의 탑승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지하철 1호선 용산 급행 열차가 출근하는 시민들로 가득 차 있다. 2020.5.1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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