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 앞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내원객을 안내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3명 늘어 총 1만80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명은 모두 해외 유입사례로, 국내 발생은 이틀 연속으로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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