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박은정·김영롱 기자 ‘이달의 편집상’

본지 박은정·김영롱 기자 ‘이달의 편집상’

입력 2020-02-23 22:10
수정 2020-02-2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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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21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 종합 부문에 서울신문 박은정(왼쪽) 기자의 ‘땀 흘린 트레이닝복 밀어낸 양복…누가 주인공인가요’, 피처 부문에 김영롱(오른쪽) 기자의 ‘백발의 낭만 닥터는 오늘도 동심을 살려냈다’ 등 4편을 선정했다.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 일정은 추후에 공지될 예정이다.


2020-02-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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