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국제관계대사에 김형진씨 김희리 기자 입력 2020-01-02 20:58 수정 2020-01-03 01:4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01/03/20200103027025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김형진 서울시 국제관계대사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김형진 서울시 국제관계대사 서울시가 제19대 국제관계대사에 김형진(58) 전 주벨기에유럽연합(EU) 대사를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대사는 향후 서울시와 해외 도시의 국제 교류를 비롯해 국제회의 참가 및 개최, 국제기구 유치 등에 관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1984년 외교부에 입부한 뒤 주중국(대) 1등서기관, 북미국 북미1과장, 북미국장, 대통령비서실 외교비서관, 기획조정실장, 차관보, 주벨기에EU대사를 역임했다.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과학기술 분야 성평등 확대”… 여성과학기술인 조례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3일 개최한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연구 활동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성평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 인재가 과학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에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활동 및 경력개발 지원 ▲교육·네트워크 활성화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근거가 포함됐다. 아이수루 의원은 “과학기술 분야는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영역이지만 여성 인력의 참여와 성장 환경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여성과학기술인이 경력 단절 없이 연구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수루 의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다양성이 확보될 때 혁신도 더욱 확대될 수 있다”며 “서울시가 여성과학기술인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20-01-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