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서울 알릴게요” 조수미 홍보대사 위촉

“세계에 서울 알릴게요” 조수미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9-11-04 22:34
수정 2019-11-0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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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서울 알릴게요” 조수미 홍보대사 위촉
“세계에 서울 알릴게요” 조수미 홍보대사 위촉 소프라노 조수미(오른쪽)가 4일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전달받고 있다. 조수미가 2019년 서울시 대표 글로벌 홍보영상에 메인 모델로 출연한 게 계기가 됐다. 조수미는 “해외에서 많은 활동을 하지만 항상 마음의 고향인 서울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해왔다”며 “세계 곳곳을 다니며 활동할 때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소프라노 조수미(오른쪽)가 4일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전달받고 있다. 조수미가 2019년 서울시 대표 글로벌 홍보영상에 메인 모델로 출연한 게 계기가 됐다. 조수미는 “해외에서 많은 활동을 하지만 항상 마음의 고향인 서울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해왔다”며 “세계 곳곳을 다니며 활동할 때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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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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