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 대통령 살해 예고’했던 일베 회원, 해외 거주자로 밝혀져

[속보] ‘문 대통령 살해 예고’했던 일베 회원, 해외 거주자로 밝혀져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19-08-13 13:52
수정 2019-08-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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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용의자 특정하고 국제 공조수사 착수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 베스트 저장소’(일베)에 권총 사진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린 누리꾼이 해외 거주자로 확인됐다.

경찰은 해외 수사기관과 공조 수사에 착수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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