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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연합뉴스
태풍이 남긴 쓰레기 산
8일 강원 강릉시 영진항에서 어민들이 중장비를 이용해 최근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며 유입된 쓰레기를 육지로 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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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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