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중구청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본제품 불매와 일본여행 거부를 뜻하는 ‘노(보이콧) 재팬-No(Boycott) Japan: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배너기를 태극기와 함께 일제히 설치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2019.8.6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