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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동 전 월간 사진예술 발행인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영안실 5호실이며 발인은 26일 오전 8시,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010-8353-319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07-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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