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폭염에도 꿋꿋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8일 경기 파주의 한 마을에 투명한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소나무가 한 폭의 그림처럼 홀로 서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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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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