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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언련은 “‘열여덟 부모, 벼랑에 서다’는 청소년 부모 당사자의 목소리를 전하고 이를 일반인들의 인식조사 결과와 대비시켜 우리 사회의 편견과 왜곡된 시선을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9-06-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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