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청와대 앞서 ‘삭발’ 항의 가습기참사전국네트워크(가습기넷) 회원 등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7일 정부에 대한 요구사항 공개서한을 청와대에 전달하기 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식을 하고 다른 가족과 포옹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정신질환 인정·판정기준 완화, 피해단계 구분 철폐, 가습기 살균제 정부TF 구성 등을 요구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청와대 앞서 ‘삭발’ 항의
가습기참사전국네트워크(가습기넷) 회원 등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7일 정부에 대한 요구사항 공개서한을 청와대에 전달하기 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식을 하고 다른 가족과 포옹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정신질환 인정·판정기준 완화, 피해단계 구분 철폐, 가습기 살균제 정부TF 구성 등을 요구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가습기참사전국네트워크(가습기넷) 회원 등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7일 정부에 대한 요구사항 공개서한을 청와대에 전달하기 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식을 하고 다른 가족과 포옹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정신질환 인정·판정기준 완화, 피해단계 구분 철폐, 가습기 살균제 정부TF 구성 등을 요구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05-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