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실종아동
양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2시30분 거주지인 양산시 양주동 현대아파트 앞 노상에서 실종됐던 최 모군을 이날 오후 1시35분쯤 거주지 주변 수색 중 발견하여 부모에게 안전하게 인계하였다고 설명했다.
앞서 최 군은 엄마에게 훈계를 듣고, 엄마와 함께 외출을 하던 중 사라졌다. 최 군의 어머니는 뒤따르던 최 군이 갑자기 보이지 않자 이날 오후 10시 112에 실종 신고를 했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아들이 집으로 올거라고 생각해 기다렸으나 밤까지 돌아오지 않자 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