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실패를 택배 노동자에게 떠넘기나”

“경영 실패를 택배 노동자에게 떠넘기나”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입력 2019-03-25 17:48
수정 2019-03-26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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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실패를 택배 노동자에게 떠넘기나”
“경영 실패를 택배 노동자에게 떠넘기나”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소속 우체국본부 노조원들이 25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우정사업본부 규탄대회에서 “우정사업본부가 경영 실패로 인한 적자 책임을 우리 노동자들에게 떠넘기며 단체협약을 무시하고 있다”고 항의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소속 우체국본부 노조원들이 25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우정사업본부 규탄대회에서 “우정사업본부가 경영 실패로 인한 적자 책임을 우리 노동자들에게 떠넘기며 단체협약을 무시하고 있다”고 항의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9-03-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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