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약류 투약 의혹’…경찰 출석하는 버닝썬 이문호 대표

[포토] ‘마약류 투약 의혹’…경찰 출석하는 버닝썬 이문호 대표

강경민 기자
입력 2019-03-05 14:20
수정 2019-03-05 14: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마약류 투약 의혹을 받는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의 이문호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용두동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9.3.5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