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양배추를 재배하는 제주 농민들은 21일 가격폭락을 막기 위해 재배 물량의 10%를 산지 폐기키로 결의했다. 2019.1.22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