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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하천 수달의 저녁 식사
5일 오후 7시께 부산 금정구 부산도시철도 1호선 장전역과 구서역 사이 온천천 교각에 올라온 수달 한 마리가 물고기를 먹고 있다. 2019.1.6 [독자 박성주 씨 제공] 연합뉴스
독자 박성주 씨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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