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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해맑은 아이들
31일 오후 서울 중랑구 신내근린공원에서 열린 중랑구 어린이 차 예절 발표회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다도를 배우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8-11-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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