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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도내 관광객 750명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 5439명 등 61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대표 관광지와 음식을 30개씩 선정해 3일 발표했다.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천안 독립기념관 모습이 웅혼한 민족의 기상을 뽐내는 듯하다.
현대인 입맛에 맞게 요리한 태안의 전통 음식 게국지.
홍성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충남의 지역별 대표 관광지와 음식>
충남의 지역별 대표 관광지와 음식. 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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