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송영훈 씨 제공
26일 오후 7시 20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학천리 청주나들목 인근에서 고속버스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2018.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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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등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충북도소방본부 관계자는 “버스운전자를 포함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한 인원이 30명 정도”라고 말했다.
사고 수습의 여파로 이 구간의 차량 통행에 정체도 빚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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