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세대 인권 변호사’ 한승헌(84) 전 감사원장이 사법부 70주년을 맞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는다.
한승헌 전 감사원장
한 전 감사원장 외에도 고 이영구 판사와 김엘림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교수가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8-09-12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