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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벨루가·수달 등 바다친구들이 비타민이 함유된 얼음에 꽁꽁 얼린 시원한 특식을 먹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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