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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이 2년 연속 ‘가장 혁신적인 아시아·태평양 로펌’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율촌 제공
윤세리(오른쪽에서 두 번째) 율촌 대표변호사와 임정준(세 번째) 율촌 고문이 지난 7일 홍콩에서 ‘가장 혁신적인 아시아 로펌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율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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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는 2014년부터 아태지역 로펌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와 법률산업 혁신 정도를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율촌은 2015년과 2016년에 ‘가장 혁신적인 한국 로펌’에 선정된 데 이어 지난해 ‘가장 혁신적인 아시아·태평양 로펌’으로 선정됐다. 윤세리(65·연수원 10기) 대표변호사는 “앞으로도 법률산업 발전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혁신을 멈추지 않는 로펌이 되겠다”고 말했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2018-06-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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