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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배우 윤태영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종학 PD 발인식에서 배우 윤태영이 슬픔에 잠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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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생인 윤태영은 19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왕초’, ‘태왕사신기’, ‘심야병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07년에는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남매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동료배우 임유진과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윤태영은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윤태영은 아버지에게 상속받을 유산만 450억 원대로 추정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에 대해 윤태영은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450억 유산설은 나도 모르는 일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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