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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누드모델’ 사진 유출사건의 최초 유포자는 동료 여성모델인 것으로 드러났다.
홍대 누드크로키 모델 괴로움 토로
YTN 방송화면 캡처
경찰은 당시 수업에 있던 20여명에게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지만, 이 여성모델이 휴대전화를 제출하지 않아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받았다.
이 여성 모델은 몰래 찍은 사진을 인터넷 커뮤니티인 ‘워마드’에 게시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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