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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은하가 쿠싱증후군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SBS 방송 화면 캡처
이어 “‘이은하 너는 살아야 해’라고 해주는 팬들의 응원 섞인 관심과 기가 모여서 힘든 시간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다이어트 등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쿠싱증후군 환자는 얼굴이 달덩이처럼 둥글게 되고, 비정상적으로 목 뒤에 지방이 축적되며(물소혹), 배에 지방이 축적돼 뚱뚱해지는 반면 팔다리는 오히려 가늘어지는 중심성 비만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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