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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1시 50분께 강원 삼척시 문암해변에서 천연기념물인 점박이물범 한 마리가 해변으로 밀려온 것을 주민 진모(76)씨가 발견, 동해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물범의 상태를 확인하고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로 연락, 후속조치 할 예정이다.
동해해경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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