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9일 오전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주민 최옥단(72)씨가 산불로 전소된 자택을 다시 찾자 앞마당의 개가 반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