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설 연휴에도 ‘열공모드’
설 연휴 고향을 찾아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대신 공부를 위해 학원을 찾은 경찰공무원 준비생들이 18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한 학원 자습실에서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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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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