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8시 50분께 서울 마포구 공덕동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포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당국이 수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작업자들은 이날 오전 “포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공사장을 통제했고, 현재 군 폭발물 처리반이 포탄 조사와 수거를 위해 출동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105㎜ 포탄으로 추정된다. 포탄의 정확한 크기와 사용 시기 등은 군 당국이 조사할 예정이다”라며 “외형상 폭발 위험성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현장작업자들은 이날 오전 “포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공사장을 통제했고, 현재 군 폭발물 처리반이 포탄 조사와 수거를 위해 출동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105㎜ 포탄으로 추정된다. 포탄의 정확한 크기와 사용 시기 등은 군 당국이 조사할 예정이다”라며 “외형상 폭발 위험성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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