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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설 연휴(15~17일) 사흘 동안 고속도로 통행을 무료로 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부산시도 같은 기간 부산지역 모든 유료도로를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설 연휴 사흘간 부산 유료도로도 “무료”
설연휴 전날 궁내동 톨게이트에 귀성차량들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도로 이용자는 하이패스 유무와 관계없이 도로별로 개방된 게이트를 통과하면 된다.
부산시는 올해 상반기 중 백양터널 당감동 방향 요금소 5차로에 하이패스를 추가 설치해 모라동 쪽에서 진입하는 하이패스 이용자들의 차선변경 불편을 덜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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