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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30일 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반문한 상가에서 안태근 당시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에게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서지현 검사는 수원지검 여주지청에서 근무 당시 보복 감사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온다.
JTBC 화면 캡처
서지현 검사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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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지청장은 윤석열 현 서울중앙지검장이다. 윤 지검장은 2013년 4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여주지청장이자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대선개입 사건 특별수사팀장이었다. 윤 지검장은 2013년 10월 팀장 전결로 국정원 직원 체포 및 압수수색을 했다는 이유로 직무 배제 및 서울고검 검사로 좌천인사를 당했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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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대검찰청에서 열린 김수남 전 검찰총장 퇴임식에 참석한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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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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