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서울에너지공사 근로자이사 임명

서울시, SH·서울에너지공사 근로자이사 임명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18-01-22 23:16
수정 2018-01-2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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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 근로자이사(노동자이사)에 김우철(왼쪽) 택지사업본부 기전사업부 차장과 박현석(가운데) 도시재생본부 재생기획부 차장을 임명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 근로자이사에는 최진석(오른쪽) 집단에너지본부 서부지사 고객지원부 과장을 임명했다.

근로자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기관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역할을 한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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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1-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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