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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중북부 산지와 내륙에는 한파특보가 이틀째 발효 중이고 이날 홍천 내면의 아침 기온이 영하 19.2도를 기록하는 등 새해 벽두부터 한파가 기승을 부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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