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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단양이 지역구인 자유한국당 권석창 의원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현장에 들어가 휴대전화로 사진 촬영을 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권석창 자유한국당 의원
권 의원은 행시 34회 출신으로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기획단 단장 등을 지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7-12-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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