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사랑의 나눔
2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공동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노숙자·독거노인 등 소외 이웃 2000여명에게 월동키트와 방한복을 나눠주고 있다. 이날 공동체는 이들과 함께 거리 성탄예배도 진행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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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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