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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이 이대목동병원에서 사망한 신생아 4명 중 3명의 혈액에서 시트로박터 감염성 병원균인 프룬디균(Citrobacter freundii)이 검출됐다며 정확한 원인을 분석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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